성서를 읽는 데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

때때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하느님 께서 자신의 축복을 위해 내려 놓으신 조건을보고 그 조건에서 우리의 행동이 우선적이고 결정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축복 해 주 십니다.

옳지 않다.

실제로 하나님 께서 자주 명령하시는 실제 조건이 있습니다. 약속 된 축복이 오려면 그들을 만나야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우리가 조건을 충족 시키도록 자신에게 맡겨진 것이거나 우리의 행동이 우선적이고 결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에 내가 의미하는 바를 보여주는 한 가지 예가 있습니다.

예레미야 29 장 13 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바빌론에있는 유배 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너희가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찾으면 나를 찾으 리니 나를 찾으 리라.”그러므로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나를 찾아.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찾아야합니다. 그것이 그를 찾는 조건입니다.

참된.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주님을 구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까? 그를 찾는 우리의 행동이 우선적이고 결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추구 한 후에 만 행동한다는 것을 의미합니까?

아니.

예레미야 24 : 7에서 바빌론에있는 그 같은 망명자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들으십시오. 온 마음을 다해

그래서 사람들은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 께 돌아 오는 조건을 충족시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최대한의 축복으로 그들의 하나님이되어 응답하실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온 마음을 다해 돌아온 이유는 하나님 께서 그들에게 그분을 알 수있는 마음을 주셨 기 때문입니다. 그의 행동은 먼저 결정적이었습니다.

이제 이것을 예레미야 29:13과 연결하십시오. 그들이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찾는 조건이있었습니다. 그러면 그들에 의해 하나님이 발견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예레미야 24 : 7의 약속이 하나님 자신이 그들에게 그런 마음을 주어서 온 마음으로 그 분께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성서에 관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위해 충족시켜야 할 조건들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들 스스로 만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 십니다. 우리가 기꺼이하고자하는 첫 번째이자 결정적인 일은 하나님의 이전의 은혜입니다. 이러한 통찰력이 없다면, 성서에 나오는 수백 가지의 조건문이 우리를 타락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성서적 조건과 명령의 열쇠가되게하십시오.“두려움과 떨림으로 당신 자신의 구원을 이루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을 위해 일하고 그분의 선한 기쁨을 위해 일하는 것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빌립보서 2 : 12- 13). 예, 우리는 일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일은 먼저 나 결정적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입니다. “저는 아니었지만 저와 함께있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고린도 전서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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